부르즈할리파가 보이는 두바이숙소 두바이에서 3일째되는 날이에요. 센타라 미라지에서 이틀을 자고 두바이 다운타운으로 넘어왔어요.
두바이몰을 지나고~ 우와~~그거다그거!! 부르즈할리파!
그리고 도착한 라마다!! 와우!!
역시 1박에 80만원짜리 전망은 이런거야?!! 우리집이었으면!!
신난 리리자매~ 침대방에서 바라본 전망이에요. 잔디밭에서 무슨 행사했었나봐요.
철거중이었어요. 세탁기가 있어요~!!!
폼잡아보는 리리파파 아하...엄마흉내내는 샐리에요!! 수영장과 조식식당은 2층에 있어요.
수영장에 나가려면 버튼을 눌러야하고 들어올땐 키가 있어야 숙소로 들어올 수 있어요. 수영장도 둘러보고~ 외출하고 두바이호수도 보고 저녁먹고 왔어요~ 다음날 아침 라마다 다운타운 두바이에서 바라본 부르즈할리파와 두바이호수에요~ 뭔가 커리어우먼의 새벽느낌?
노트북으로 뭘 따다닥 쳐야할 거같은 ㅎㅎㅎ 호텔은 뭐다? 조식이죠 ㅎㅎ 라마다 다운타운 두바이의 조식이에요.
하하핫^^ 좀 레트로 레스토랑 느낌~ 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