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여행으로 등대해변에서~ 써밋베이 속초에 다녀왔어요. 지난 크리스마스에 방문했던 속초가 눈에 아른거려서 여름까지 못 참고 또 다녀왔네요 c 이런 곳에 살고싶다.

속초에 살고 싶다. 써밋베이에 살고 싶다.

등대해변에 살고싶다. 시가 지어지는 그런 장소에요.

아침 일출을 침대에 누워서 봤어요. 언니와 엄마와 함께 다녀온 모녀여행이에요.

써밋베이앞 등대해변을 두고 일출사진 찍었어요. 일출 보는 고여사..

지못미 바람이 꾀 불었는데 이상하게 바람이 따뜻해요. 감기걸리지 말라고 따뜻한 바람이 부나봐요.

ㅎㅎ 낭만호 사장님이 알려주신 거진항이에요. 바닷바람에 말려지는 물고기들~ 맛있게 말려지고 있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간 낭만호사장님과 즐거운 담소시간도 갖고 급 낚시대 잡았어요. 오늘은 잘 안 잡히는 c 역시나 어설든 또 낭만써밋베이 사장님이 알려주신 백섬 해상전망대!

지역명소라고 가보라셨는데 파란하늘과 수평선, 저~ 멀리 보이는 시원시원한 모습이 몇년 묵힌 스트레스도 날려버릴 것같았어...